[인천] 2026년 채용연계형 뿌리기업 근로환경 혁신 지원사업(환경개선) 모집 공고(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최대 2,100만원 · 중소기업 대상
인천테크노파크
- 인천 소재 뿌리기업의 근로환경 개선 지원
-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최대 700만원, 기업당 최대 21백만원 지원
-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상
최대 2,100만원 · 중소기업 대상
인천테크노파크
어떻게 작동하나요?예시 회사 정보로 실제 생성
결과는 제출 준비용 초안과 채운 한글 서식 파일까지이며, 선정을 보장하지 않아요.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광역시 소재 뿌리기업의 근로환경 혁신을 지원합니다. 신규 채용 근로자 정주 여건 조성 및 근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21백만원까지 환경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중 뿌리기업이며, 공고일 이후 신규 채용한 근로자와 연계하여 지원합니다. 신청은 인천 기업지원 종합시스템 비즈오케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합니다.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700만원(21백만원 내, 최대 3명) 지원, 기업당 최대 21백만원
온라인 접수
인천광역시에 사업자등록증 상의 사업장 주소지가 있으며, 상시근로자 수가 5명 이상인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 중 뿌리기업이어야 합니다. 공고일 이후 정규직 또는 1년 이상의 계약을 체결한 신규 근로자를 채용해야 하며, 신규 채용인력은 채용 시점부터 6개월 이상 채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신청순 자격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모집이 중단됩니다. 자격심사는 뿌리기업 여부, 상시 근로자수(5명 이상), 기업소재지(인천), 부채비율(1,000% 미만, 자본전액잠식 아님), 기업규모(중소·중견), 국세 및 지방세 완납, 4대 사회보험료 완납 등 7개 항목에서 적합 여부를 판단하여 모든 항목을 통과해야 합니다. 자격심사 통과 후 전담기관 담당자의 현장실사가 진행됩니다. 이후 제3의 원가분석 검토기관에 의뢰하여 사업비 총액 대비 원가분석 결과가 ±10% 미만 시 통과하며, ±10% 이상 차이 시 사업비 조정 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우선지원기업은 우선 지원됩니다.
신규 채용인력은 채용일로부터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하며, 미충족 시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기업부담금은 전체 사업비의 20%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물품 구입은 지원 사업비의 50% 이내로 제한됩니다. 국세, 지방세, 4대 사회보험료 체납,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중복지원, 직전년도 표준재무제표 부채비율 1,000% 이상 또는 자본전액잠식 기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부정수급 시 협약 파기, 사업비 환수 및 각종 제재조치가 따르며, 사업비 증빙서류는 최종 정산결과 통보일로부터 3년간 보관하고 최대 36개월간 성과 모니터링에 협조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기업의 선집행 후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