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중동상황 대응 수출위기 극복 물류지원금 지원사업 모집 공고
최대 3,000만원
서울경제진흥원
- 중동 사태로 인한 물류비 증가에 대응하여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수출 활동 지원
- 중동, 유럽, 아프리카 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기업당 최대 3,000만원)
- 수출자가 운임을 부담하는 인코텀즈 C 또는 D조건 수출 건에 한해 지원
최대 3,000만원
서울경제진흥원
어떻게 작동하나요?예시 회사 정보로 실제 생성
결과는 제출 준비용 초안과 채운 한글 서식 파일까지이며, 선정을 보장하지 않아요.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서울 소재 중소 수출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중동상황 대응 수출위기 극복 물류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중동·유럽·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하는 기업 중 인코텀즈 C 또는 D조건으로 수출자가 운임을 부담하는 경우 기업당 최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물류비를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2026년 8월 20일부터 상시 접수합니다.
기업당 최대 3,000만 원 한도 내
2026.08.20 ~ 상시
온라인 접수
서울 소재 중소기업으로서 본사 또는 독립된 사업장이 서울에 소재하고 지방세 납세의무가 있어야 합니다. 중동·유럽·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하거나 해당 지역을 경유하는 수출 건이어야 하며, 수출자가 운임을 부담하는 인코텀즈 C조건 또는 D조건에 해당해야 합니다.
제출서류 기반 서류평가를 통해 기업을 선정하며, 제출된 증빙자료는 관세사 등 외부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적정성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출 사실(수출신고필증, 운송서류) 및 지출 사실(운임명세서, 세금계산서, 이체확인증)을 검토 기준으로 합니다. 사업 적격 여부 및 지원금 산정을 위해 필요한 경우 제출서류 외 추가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받은 자료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을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2026년 동일·유사 사업(SBA, 정부부처, 지자체 등)에 선정된 기업 중 동일 물류비 건으로 중복 신청한 기업은 모집 제외됩니다. 기존 「2026년 중동상황 대응 물류지원금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당 최대 지원한도(3,000만 원)를 모두 지원받은 기업은 제외됩니다. 제출서류가 허위로 작성되거나 제출서류가 미비한 경우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선정 이후에도 허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지원을 취소하거나 지원금을 환수할 수 있습니다. 신청일 기준 신청기업 또는 대표자가 국세, 지방세 등 체납 처분을 받은 경우,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 상태이거나 휴·폐업, 부도·화의·법정관리 중인 경우, 파산, 회생, 면책권자 등 신용거래 불량으로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어려운 경우 신청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