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추가 모집공고
용인시산업진흥원
- 용인특례시 반도체 포함 국가첨단전략기술 기업 대상
- 기술유출방지 서비스 도입 및 기초 컨설팅 지원
- 기업당 120만원 이내 지원 및 3년간 무상 라이센스 제공
용인시산업진흥원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에서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함께 용인특례시 소재 반도체 포함 국가첨단전략기술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보호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기술유출 방지를 위한 서비스 도입과 기초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기업당 120만원 이내의 지원금과 함께 보안관제, 내부정보유출방지, 악성코드·랜섬웨어 탐지 서비스 라이센스를 3년간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상시로 진행됩니다.
기업당 120만원 이내 지원
온라인 접수
반도체 포함 국가첨단전략기술 산업 분야 관련 중소·중견기업으로, 용인에 본사 또는 공장을 등록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제조기업 및 서비스 제공기업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상시모집 및 접수순 서류평가를 통해 지원기업을 선정합니다. 접수가 완료된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신청자격 및 제출서류 검토, 선정평가, 현장실사, 최종선정 절차를 진행합니다. 선정기준은 보호대상 기술 중요성(국가핵심기술/국가첨단전략기술 보유기업 등 평가 시 고려), 기업 보유기술 및 기술보호 필요성(보유기술, 특허·인증 등), 보안 문제의 명확성 및 시급성(보안사고 또는 보안위협 경험, 고객사 보안요구 등), 보안관리 현황 및 취약성, 개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선정 전 실사를 통해 사업장 소재지 등을 확인하여 최종 선정합니다.
제출된 신청서 및 서류 내용이 허위 또는 거짓으로 판명되거나, 기한 내 협약을 체결하지 않는 경우, 중복지원 및 참여제한 대상으로 확인될 경우 선정이 취소됩니다. 지원금의 부정 청구 또는 부정 이익이 발생한 경우 「공공 재정 부정 청구 금지 및 부당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재 부가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흥원 및 유관기관으로부터 동일 또는 유사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경우 선정 취소 및 제재 조치되며, 사업 수행 중 또는 완료 후 지원자격 미충족이 밝혀질 시 지원 취소 및 지원금 미지급됩니다. 협약 기간 동안 지원 자격 조건을 상실하거나 관외 지역으로 이전 시 지원이 취소됩니다. 사업비는 부가가치세와 국내외 송금수수료 지원이 불가하며, 반드시 협약 기간 내 집행해야 합니다. 선지급 사업의 경우 별도 통장을 만들어 사업비를 관리해야 하며, 사업 외 목적으로 사용될 경우 진흥원 ‘지원사업 관리 내규’에 의거 제재받을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사업을 포기하거나 완료·정산보고서 등 자료 제출에 불응한 경우, 진흥원 승인 없이 무단으로 사업을 변경 수행한 경우 해당 금액이 환수될 수 있습니다. 사업 결과물 및 사업비 집행 증빙서류를 허위로 제출·보고한 경우 참여 제한 및 지원금 환수됩니다. 사업수행 실패 및 포기의 경우 지원금(100%) 전액 환수됩니다. 부정 수급, 수행결과 불량, 협약 이후 신청 및 선정자격 미충족, 부정당한 사유로 사업 수행 포기, 협약기간 내 사용금액 미복원, 협약기간 종료 이후 사업비 집행, 사업 결과물 및 지출증빙자료 허위 제출·보고 시 참여제한 및 지원금 환수 조치가 따릅니다. 참여제한은 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모든 지원사업에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