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20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대상기업 모집 변경 공고(충북 중대재해 4각지대 해소ㆍ3중 안전 방호망 구축 사업)
직접수행 · 수행 한국표준협회
- 충북 5개 지역(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의 중대재해 예방 지원
- 건설업,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제조업 사업장 대상
- 안전진단, 맞춤형 개선,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종합 패키지 지원
직접수행 · 수행 한국표준협회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충청북도와 한국표준협회는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 지역의 영세·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종합 패키지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안전진단, 맞춤형 개선,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를 포함하며, 건설업,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다수 제조업 사업장 등 세 가지 과제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각 과제별로 4백만원에서 7.5백만원 상당의 지원이 제공되며, 2026년 3월 30일부터 과제별 모집대상 수 충족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과제1(건설업)은 1개 현장당 총 4백만원 상당 지원(긴급 물품 지원 시 1백만원 한정), 과제2(제조업)는 1개 현장당 총 7.5백만원 상당 지원(긴급 물품 지원 시 3백만원 한정), 과제3(외국인/제조업)은 1개 현장당 총 5.6백만원 상당 지원(긴급 물품 지원 시 1.4백만원 한정)
2026.03.30 ~ 지속
이메일 접수, 온라인 접수
충북 청주, 충주, 제천, 진천, 음성 지역에 소재한 사업장으로, 과제1(건설업)은 공사금액 7억 미만 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입니다. 과제2(제조업)는 설립 10년 이상 노후 시설을 보유한 상시 근로자 30인 미만의 화재·폭발·누출·질식 위험 보유 영세 사업장입니다. 과제3(외국인/제조업)은 50인 미만 제조업 중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20% 이상인 영세 사업장입니다.
접수된 서류를 검토하여 지원 대상 요건 충족 여부를 결정하며, 지원 대상 선정은 서류 접수 제출 순으로 적용됩니다. 요건에 충족하지 못한 접수 건 발생 시 차기 접수 순으로 지원 대상 선정을 진행합니다.
정부 타 지원사업과 동일한 항목으로 중복 지원 불가합니다.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사업 참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하더라도 정부지원 사업 예산의 삭감 또는 사업이 변동(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필수항목의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본 사업에 참여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