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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D-13

[충북] 2026년 2차 중소기업 산업보안 진단 컨설팅 모집 공고(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충북테크노파크 (수행: 충북테크노파크)

AI 요약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 소재 중소기업 7개사를 대상으로 산업보안 진단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기술보안 인식 개선을 통해 기술 유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역량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선정기업은 산업기술 보안수준 진단, 보안 컨설팅교육기업부담금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입니다.

지원금액

기업부담금은 별도 없으며, 전문기관(용역사)를 통해서 일괄 서비스 제공

지원유형

컨설팅

신청기간

2026.07.06 ~ 2026.07.24

신청방법

온라인 접수

지원 대상

충북 소재 중소기업 / 7개사

자격 요건

충북 소재 중소기업이어야 합니다. 기업의 부도, 휴폐업, 국세/지방세 체납, 채무불이행 등의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충북 소재 중소기업의 산업보안 역량 강화
  • 산업기술 보안수준 진단 및 컨설팅, 교육 지원
  • 기업부담금 없음

독소조항

제출된 서류가 허위인 경우, 선정취소 및 협약해지 될 수 있음. 과제종료 후, 선정기업은 주관기관의 사업성과 활용을 위한 제반자료 요청 시 적극 협조해야 함. 다음 사항 중 하나에 해당되는 기업은 지원제외 대상임: 기업의 부도(회생인가를 받은 경우는 예외), 기업이 휴·폐업 상태인 경우, 세무당국에 의하여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았거나,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과대료, 관세, 산재·고용보험, 임금체불 등의 체납관련 정보가 등록된 경우(단, 특정 조건 충족 시 예외), 민사집행법에 기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연체, 대위변제, 대지급, 관련인, 금융질서문란 등의 정보가 등록된 경우(단, 특정 조건 충족 시 예외), 파산·회생절차·개인 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단, 법원의 인가를 받은 경우 예외),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와 최근결산 기준 자본전액잠식인 경우, 신청기업, 대표자가 접수 마감일 현재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조사업 수행 대상 배제 또는 교부 제한 중에 있는 경우, 의무사항(보고서/성과실적 제출, 정산금/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거나, 각종 법령 위반(사업비 목적 외 사용 등)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정부지원사업, 지역산업육성사업 등에서 제재 중인 기업.

필수서류

  • 지원프로그램 신청서
  • 사전 수요조사서
  • 기업지원 정보활용 동의서
  • 지원기업 사업자등록증

선정기준

평가방법은 신청기업의 참여제한 등에 대한 사전검토(요건검토) → 선정평가(서면 혹은 대면평가) → 결과통보 순으로 진행됩니다. 평가기준은 추진 의지 및 기술의 중요성 (40점), 기술보호 필요성 및 시급성 (40점), 컨설팅 계획 및 기대효과 (20점)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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