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권역별 선도서점 육성 사업 컨설팅(경영ㆍ마케팅ㆍ디지털) 참여서점 추가 모집 공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지역서점의 경영, 마케팅,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교육 지원
- 스마트 북큐레이션 및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행비 지원
- e나라도움 사용 가능하며, 중소기업자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지역서점 대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지역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 마케팅, 디지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 사업은 선도서점 아카데미(공통 교육과정)와 심화 컨설팅(Track 2)으로 운영되며, 심화 컨설팅 참여 서점에는 스마트 북큐레이션 및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실행비가 지원됩니다. 특히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는 최대 200만원, 스마트 북큐레이션에는 최대 300만원이 지원됩니다. 신청은 서점ON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2026년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합니다.
스마트 북큐레이션 최대 300만원, 디지털 인프라 구축 최대 200만원, 서점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연합체당 최대 300만원
2026.09.15 ~ 2026.09.30
온라인 접수
「출판문화산업 진흥법」에 따른 지역서점 요건을 갖추고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오프라인 매장 서점이어야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자가 경영하며, e나라도움 사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평균 70점 이상 득점한 서점 중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정합니다. 특정 지역에 선정 서점이 몰리지 않도록 지역별 안배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항목 (총 100점): 서점 운영 안정성 및 지속가능성 (25점), 사업 참여 의지 및 개선 의지 (25점), 지역문화 기여도 및 활동 경험 (25점), 과제 수행 가능성 및 창의성 (25점). 가산점 (총 1점):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서점 (1점).
본 사업의 운영 및 집행 기준을 준수하며, 국고보조금(지원금)을 목적 외 용도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업 수행과 관련된 결과보고 및 정산자료를 기한 내 성실히 제출해야 합니다. 제출 자료가 허위이거나, 사업 수행 기준을 위반하는 경우 국고보조금(지원금) 환수 등 제재 조치에 따릅니다. 기기 도입일로부터 2년 간 스마트 기기를 의무 사용하며, 이를 위해 이행(지급)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기기 도입일로부터 5년 간 운영기관 또는 주관기관은 기기 활용 점검 등을 위해 서점 현장 방문을 할 수 있으며, 매년 사용 현황 보고서, 활용도 설문조사 등에 협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의무 사용기간 내에 폐업, 주소 이전 등의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운영기관 또는 주관기관에 해당 사실을 미리 알린 후 기기를 반납할 수 있습니다. 기기 도입일로부터 5년 간 운영기관 또는 주관기관에 알리지 않고 기기를 임의 처분(양도, 양수, 폐기 등)하지 않아야 합니다. 국고보조금(지원금)으로 집행된 운영비에 포함된 부가가치세는 환급이 불가하며, 부가가치세 신고 및 연말정산 시 해당 금액을 공제 대상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선정제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또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의 유사 사업에 선정된 서점은 선정에 제한이 있거나 일부 내용이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정제외: 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서점, 본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도매상 납품 전문업체, 유령서점, 노동관계법령 위반 등 사회적 통념에 반하는 서점은 제외됩니다. 선정철회: 선정제한 및 제외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 및 제출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 등으로 선정된 경우, 기타 공공질서 또는 사회 통념에 반하는 행위로 기관의 신뢰를 훼손한 경우 선정 철회될 수 있으며, 지원금 환수 조치 및 차기 년도 본 사업 선정 배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정 업체의 기기 또는 기술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현금 등을 지급받는 페이백, 부가세를 지원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적발 시 선정취소 및 지원금 환수 조치가 이뤄집니다. 주관기관 및 운영기관은 의무 사용기간 동안 선정 서점에 연 1회 방문하여 디지털 인프라 구축 기기 활용 현황 등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