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시
[경남]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계획 변경 공고
경남신용보증재단 (수행: 경남신용보증재단)
AI 요약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경남 도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변경 공고했습니다. 특히 중동 위기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건설장비 운영업 (택시운송업 제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대표자 신용평점이 NICE 기준 755점 이상이어야 하며, 2026년도에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업체당 긴급경영자금을 최대 1천만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신청 기간은 미정입니다.
지원금액
업체당 1천만원 이내 지원
지원유형
대출
신청기간
미정 ~ 미정
신청방법
신청기관 문의
지원 대상
경남 도내에 소재하고 있는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 도내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유가 급등에 따른 직접 피해가 우려되는 아래 업종: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H49)」 및 「건설장비 운영업(F42600)」 다만, 택시운송업(H49231)은 제외
자격 요건
경남 도내에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 유가 급등으로 직접 피해가 우려되는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또는 건설장비 운영업 (단, 택시운송업 제외)에 해당해야 합니다. 또한, 대표자 신용평점이 NICE 기준 755점 이상이어야 하며, 2026년도에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지원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
- 유가 급등 피해 소상공인 대상
- 긴급경영자금 최대 1천만원 지원
-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건설장비 운영업 특정 업종 지원
📍 경남🏭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건설장비 운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