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하반기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 모집 공고
최대 300만원
서울신용보증재단
- 서울시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 교육, 컨설팅 및 최대 3백만원 솔루션 이행 비용 지원
- 디지털 취약 업종 및 만 50세 이상 우대
최대 300만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어떻게 작동하나요?예시 회사 정보로 실제 생성
결과는 제출 준비용 초안과 채운 한글 서식 파일까지이며, 선정을 보장하지 않아요.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서울시 소재 만 40세 이상 중장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합니다. 본 사업은 교육, 컨설팅, 최대 3백만원의 솔루션 이행 비용을 제공하며, 우수기업에게는 최대 1백만원의 정착비용도 지원합니다. 신청은 2026년 7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솔루션 이행 최대 3백만 원 이내 지원, 우수기업 선발 및 지원 최대 1백만원 정착비용 지원
2026.07.02 ~ 예산 소진 시 까지
온라인 접수
서울시에 사업장 소재지를 둔 만 40세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개업일이 2025년 7월 1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디지털 취약 업종(숙박·음식점업, 제조업, 수리·기타서비스업) 및 만 50세 이상은 우대합니다.
2단계 평가(①요건심사 → ②선정평가)를 통해 선정합니다. 요건심사는 지원대상 확인 및 제출서류 검토로 진행되며, 선정평가는 사업신청서 기반 상담 평가로 진행됩니다. 평가 항목은 디지털 전환 환경(20점), 컨설팅 수행 환경(20점), 개선 가능성(20점), 사업참여 의지(20점), 기대 효과(20점)이며, 가점으로 우대사항(10점, 취약연령 및 취약업종 해당 여부)이 있습니다.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허위기재, 위변조, 누락, 실제 경영자 불일치 등의 경우 평가 제외, 선정 취소, 제재조치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당거래(페이백, 리베이트 등) 확인 시 지원금 환수 등의 제재조치 및 수사의뢰,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지원받은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스마트 오더 기기는 사업목적으로만 사용할 것이며, 재판매, 유상렌탈 등 유상행위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선납렌탈 비용을 지원받을 경우, 중도해지 없이 반드시 렌탈기간을 준수해야 합니다. 상기 사항 위반 시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의 행정조치 및 향후 3년간 서울시 소상공인종합지원사업 참여제한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