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 테스트베드 연계사업 공모
11.11 마감 · 최대 2,000만원 · 일반기업 대상
한국수자원공사
- 국가 K-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 진행 중인 대전 소재 기업 5개사 대상
- 재료비·외주용역비·인증비를 최대 20백만원/1개사 한도로 지원하며 2026년 3월 이후 실증비용 소급 적용
- 접수기간 2026.10.28~2026.11.11, K-테스트베드 누리집 온라인 접수
11.11 마감 · 최대 2,000만원 · 일반기업 대상
한국수자원공사
어떻게 작동하나요?예시 회사 정보로 실제 생성
결과는 제출 준비용 초안과 채운 한글 서식 파일까지이며, 선정을 보장하지 않아요.
자격·요건·서류처럼 내 상황에 맞는 판단은 상담에서 물어보세요. 이 화면은 공고에 실제로 적힌 것만 보여줍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모하는 대전 테스트베드 연계사업은 국가 K-테스트베드와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연계해 공공·민간 인프라를 개방하고, 대전 소재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제품 실증을 돕는 사업입니다. 국가 K-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을 진행 중인 대전 소재 기업 5개사가 대상이며, 재료비·외주용역비·인증비 등 실증 비용을 최대 20백만원/1개사 범위에서 지원합니다. 판로확대를 요청하면 교육·컨설팅과 국내 공공시장 연계도 이어집니다. 접수는 2026.10.28부터 2026.11.11까지 K-테스트베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기술실증 비용 최대 20백만원/1개사,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최대 5개사
2026.10.28 ~ 2026.11.11
온라인 접수
대전 소재 기업이어야 하며, 현재 국가 K-테스트베드 기술성능확인을 진행 중이어야 합니다. 선정평가 기준점수 60점 미만인 과제는 참여기업 수와 관계없이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평가항목은 기술 우수성 30점, 기술 사업성 20점, 실증 적합성 20점, 지역 연계성 20점, 예산계획 적절성 10점입니다. 산술평균 60점 이상 과제 중 고득점 순서로 선정하며, 사전검토 후 선정평가(발표 8분, 질의응답 12분)를 진행하고 발표평가 불가 시 제안서로 서면평가합니다.
사업계획서상 사업화와 무관한 지출은 인정되지 않음. 허위로 정산서류를 작성해 정산처리한 후 되돌려 받은 경우 제재조항에 따라 처리할 수 있음. 2천만원(부가세포함) 이상 외주용역비는 운영기관 사전 심의를 통과한 건만 집행 가능. 당해연도 동일사업에 참여한 창업기업 등은 외주용역업체와 계약 불가. 과제 제출(확정) 후 수정 불가. 관세와 부가세는 사업비로 집행 불가.